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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ioabcoi 2026. 10. 5.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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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길
* 총 거리 : 5km
* 소요시간 : 1시간 12분 

이동경로
인천역 - 대한제분 - 월미공원 정문 - 월미문화의거리 - 월미테마파크 - 한국이민사박물관 뒷길 - 양진당앞길 - 정문


교통

[버스] 2, 10, 15, 23, 26, 45, 307번 인천역(차이나타운) 하차
[지하철] 1호선, 수인선 인천역 1번 출구


출처 : 인천둘레길 홈페이지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연휴를 맞이하여 둘레길 투어를 다녀왔다.

이번에도 지난번 11코스 연탄길 → 12코스 성창포길에 이어서
13코스 월미도 → 14코스 부둣길까지 이어서 다녀오기로 했다.

이번 코스는 시작부터 익숙한 곳이다.

바로 인천역!

차 없는 뚜벅이들은 오늘도 뚜벅뚜벅.

지하철을 타고 인천역까지 이동하고, 인천역에서부터 걷기 시작했다.

월미도는 워낙 유명한 관광지라 예전에도 몇 번 와본 곳인데,
이번에는 그냥 놀러 오는 게 아니라 인천둘레길 코스로 걸어보는 것이라 또 다른 느낌이었다.

천천히 걸으면서 주변을 하나씩 구경해보기로!

 

 

인천역

13코스 월미도의 시작은 인천역!

인천역에서 월미도 방향으로 걸어가다 보면 주변에 볼거리가 꽤 많다.

차이나타운도 바로 근처에 있고 개항장 거리도 가까워서, 사실 이쪽만 제대로 둘러봐도 하루가 금방 갈 것 같다.

하지만 우리는 오늘 13코스 + 14코스까지 가야 하기 때문에 일단 열심히 걷기로 했다.

뚜벅뚜벅...

조금 걷다 보니 상상플랫폼이 보였다.

상상플랫폼은 차이나타운과 개항장 인근에 있는 옛 곡물창고를 활용한 공간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열리는 곳이라고 한다.

마침 방문했을 때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팝업스토어도 진행 중이었다.

오...

시간이 많았으면 들어가서 구경하고 싶었는데,

오늘은 갈 길이 멀다.

아쉽지만 일단 패스!

다음에 인천역 근처를 따로 놀러 오면 상상플랫폼도 한번 제대로 구경해봐야겠다.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인천역, 월미바다역, 상상플랫폼)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인천역, 월미바다역, 상상플랫폼)

 

월미바다열차

그리고 걷다가 발견한 귀여운 모노레일!

바로 월미바다열차다.

월미바다열차는 월미도를 순환하는 모노레일 열차로,

월미바다역 → 월미공원역 → 월미문화의거리역 → 박물관역

이렇게 월미도 곳곳을 연결한다.

밖에서 보니까 생각보다 열차가 귀엽다.

월미도를 걸어서 한 바퀴 도는 것도 좋지만, 

아이들이나 어른들과 함께 가족 단위로 놀러 왔다면 

월미바다열차를 타고 한 바퀴 둘러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특히 걷는 게 힘든 사람이라면 이런 관광열차가 꽤 유용할 듯!

나는...

오늘 걸어야 하니까 패스ㅋㅋㅋㅋ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인천상륙작전 상륙지점)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인천상륙작전 상륙지점)

 

 

월미도로 가는 길

월미도로 들어가는 길을 걷다 보니 멀리 인천상륙작전 상륙지점(적색해안) 기념비​도 보였다.

지난번 12코스 성창포길을 걸을 때는 자유공원을 지나면서 맥아더 장군 동상을 봤는데,

이번 코스에서도 인천상륙작전과 관련된 장소를 만나게 됐다.

그냥 관광지만 돌아다니는 줄 알았는데 인천둘레길을 걷다 보면 인천의 역사적인 장소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꽤 재미있다.

그리고 월미도로 들어가는 길은 비교적 직선으로 이어져 있어서

'오? 여기서는 좀 뛰어도 되겠는데?'

싶었다.

그래서 조깅하듯 슬슬 뛰어서 들어갔다.

그런데...

요즘 러닝 횟수가 줄어서 그런가?

생각보다 힘들었음.

씁씁하하...

예전의 나 어디 갔니.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월미도, 월미바다열차, 월미공원)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월미도, 월미바다열차, 월미공원)

 

 

월미도

드디어 월미도 입구 도착!

월미문화관 쪽으로 들어가서 월미문화의거리 방향으로 걸어갔다.

월미도 하면 역시 바다!

바다를 바로 옆에 두고 걸을 수 있어서 걷는 기분이 좋았다.

날씨까지 좋아서 이날은 정말 걷기 좋은 날이었다.

이쯤 되면 날씨 운은 꽤 좋은 편인 듯ㅋㅋㅋ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월미문화의거리

조금 더 걷다 보니 월미문화의거리가 시작됐다.

밥집, 술집, 카페 등등 먹거리와 놀거리가 쭉 늘어서 있었다.

월미도 하면 역시 이런 분위기지!

놀이공원도 있고 바다도 있고 식당도 있고 카페도 있고...

인천의 대표적인 관광지라는 게 확실히 느껴졌다.

내가 갔던 날은 평일 낮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한산했다.

사람이 별로 없어서 여유롭게 걷기는 좋았는데,

주말에는...

미어터지겠지? ㄷㄷㄷ

공식 안내를 보면 월미문화의거리는 해안도로를 따라 조성된 친수공간으로,

만남의 광장이나 공연 공간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는 곳이라고 한다.

실제로 걸어보니 그냥 식당만 있는 거리가 아니라 바다를 보면서 산책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이 좋았다.

날씨 좋은 날에는 바다 보면서 커피 한 잔 마시기 딱 좋을 듯.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인천상륙작전길

걷다 보니 저 멀리 배 한 척이 보인다.

세종 5호!

어?

지난번 장봉도 갈 때 탔던 배가 세종 9호였는데!

같은 회사 배인가 보다.

괜히 반가움ㅋㅋㅋㅋ

혼자 아는 척하기.

'오랜만이다 세종호~'

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쪽에서도 다시 만난 인천상륙작전 상륙지점(녹색해안) 기념비.

월미도는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역사적으로도 중요한 장소라는 게 곳곳에서 느껴졌다.

인천상륙작전 당시 월미도가 상륙작전의 주요 지점 중 하나였기 때문에 관련 기념비와 안내 시설들을 볼 수 있다.

그냥 지나치기보다는 잠깐이라도 보고 가면 좋을 것 같다.

잊지 말자! 우리 역사!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인천상륙작전길)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인천상륙작전길)

 

 

월미테마파크

걷다 보니 국립인천해양박물관도 보이고,

월미테마파크도 보인다.

월미도 하면 빠질 수 없는 곳!

놀이기구들이 보이니까 갑자기 놀이공원에 온 느낌이 난다.

그리고 월미도 하면...

짱랜드?ㅋㅋㅋㅋ

이름부터 뭔가 강렬하다.

나는 오늘 둘레길을 걸으러 왔으니 놀이기구는 패스!

하지만 다음에 시간이 넉넉하게 있다면 월미도에서 밥 먹고 놀이공원도 구경하고 바다도 보고 하루 종일 놀아도 괜찮을 것 같다.

월미도는 둘레길만 걷고 끝내기에는 주변에 놀거리가 꽤 많은 곳이다.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월미공원

그리고 이제부터 본격적인 등산(?) 시작!

월미산을 올라가기 위해 계단부터 타봅니다.

으쌰으쌰!

아까까지 바닷가를 따라 평지를 걷다가 갑자기 계단이 나오니까 살짝 당황ㅋㅋㅋ

그래도 장봉도에서 산을 한번 경험하고 와서 그런지

'이 정도쯤이야!'

하고 올라가봤다.

물론 속으로는 힘들었음.

ㅋㅋㅋㅋㅋ

월미공원은 조금 특별한 곳이다.

공식 안내에 따르면 월미산은 오랫동안 군부대가 주둔하던 곳으로 일반 시민들에게 개방되지 않았던 공간이었다고 한다.

이후 월미공원으로 조성되어 시민들에게 돌아왔고, 자연생태와 역사적인 의미를 함께 간직한 공간이 되었다.

그래서인지 월미공원에 들어오니까 아까까지의 관광지 분위기와는 확 달라졌다.

사람도 조용하고 나무도 많고,

'아까 그 월미도가 맞나?'

싶을 정도.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월미공원)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월미공원)

 

 

월미산

계단을 조금 올라가다 보니 바다가 보인다.

바다는 언제 봐도 좋다.

그리고 걷다가 발견한 엄청난 나무!

느티나무 248년!

와...

248년이라니.

사람으로 치면 거의 전설의 할아버지급이다.

이런 오래된 나무를 실제로 보면 괜히 신기하다.

수십 년, 수백 년 동안 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고 생각하면 내가 지금 잠깐 지나가는 사람이 된 느낌.

나무야 앞으로도 오래오래 살아라~

아니지 반말하면 안돼.. 

나무님 앞으로도 오래오래 살아주세효..!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월미공원)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월미공원)

 

 

월미전망대

원래 인천둘레길 13코스 공식 이동경로에는 전망대까지 올라가는 게 필수 코스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이왕 여기까지 온 김에 전망대도 올라가보기로 했다.

여기까지 왔는데 안 올라가면 아쉽잖아!

등산까지는 아니고...

뒷동산 정도?

생각보다 금방 올라왔다.

그리고 전망대 도착!

전망대 4층에는 카페가 있고, 5층이 꼭대기층이었다.

올라가자마자...

와!!!!!!!!

여기도 360도 파노라마뷰!

월미도 주변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바다도 보이고 인천 시내도 보이고 멀리까지 시야가 확 트여서 정말 좋았다.

이런 건 사진보다 실제로 보는 게 더 멋있다.

멋있게 영상도 찍어보고 싶었는데...

나는 동영상 찍는 게 너무 어렵다ㅜㅜ

결국 몇 장 찍다가 그냥 눈으로 많이 담았다.

역시 사람 눈이 최고의 카메라다.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전망대)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전망대)

 

 

또 다른 나무 발견

전망대에서 내려오는 길에도 나무 구경!

아까 봤던 248년 느티나무보다 약 150년 정도 어린 나무가 있었다.

그러면 대략 100살 정도?

청소년 나무ㅋㅋㅋㅋ

248살 나무 옆에 있으니까 100살도 갑자기 애기처럼 느껴진다.

'아직 한창이네~'

ㅋㅋㅋㅋㅋ

월미공원은 이렇게 오래된 나무들이 곳곳에 있어서 그냥 걷는 것만으로도 꽤 재미있었다.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전망대)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전망대)

 

 

전통공원

월미산을 내려와서 전통공원 쪽으로 이동했다.

여기서는 분위기가 또 한 번 바뀐다.

산책하는 어른들도 많고,

어린이집에서 단체로 나온 아이들도 보이고,

사람들이 천천히 산책하면서 여유로운 오후를 보내고 있었다.

아까 월미문화의거리의 관광지 느낌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

월미공원 안에는 한국 전통 정원을 재현한 공간도 조성되어 있어서 산책하면서 구경하기 좋았다.

공식 안내에 따르면 이 전통정원은 월미공원 안에 조성된 공간으로,

월미공원이 생태공원이자 역사공원으로 시민들에게 돌아온 것과도 연결되어 있다.

그냥 놀이공원만 있는 줄 알았던 월미도에 이런 공간이 있다는 게 조금 새롭게 느껴졌다.

그리고 이날도 하늘이 한몫했다.

파란 하늘 + 초록 나무 + 전통정원.

캬...

사진 찍기 좋은 날씨였다.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전통공원)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전통공원)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전통공원)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전통공원)

 

 

스탬프함

그리고 이제 오늘의 중요한 미션!

스탬프 찍기!

그런데... 스탬프함을 못 찾겠다.

어디 있지? 여기인가? 저기인가?

두리번두리번...

결국 검색해서 다른 블로그까지 찾아보고 겨우 찾았다.

둘레길 사이트에 스탬프함 위치를 조금 더 자세하게 알려주면 안 되나요...?

스탬프 찍으러 다니는 사람 입장에서는 꽤 중요한 정보인데 말이다.

겨우 찾은 스탬프함에서 도장을 찍었는데... 또 잘 안 찍힘.

크흠... 아쉬운 부분이 많네.

그래도 어떻게든 성공!

쾅!

13코스 스탬프 획득 완료.

이제 다음 코스로 넘어갈 준비 끝!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부용지, 스탬프함)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부용지, 스탬프함)

 

 

월미도 안녕~

자, 이제 월미도 한 바퀴 돌았고

스탬프도 찍었으니

다음 코스를 위해 나가보겠습니다.

월미도 안녕~~

오늘은 둘레길 걷느라 그냥 지나갔지만 다음에는 조금 여유롭게 와보고 싶다.

월미바다열차도 타보고,

월미전망대 4층 카페에서 커피도 한 잔 마시고,

월미문화의거리에서 밥도 먹고,

바다도 천천히 구경하고!

오늘처럼 목적지를 정해놓고 걷는 여행도 좋지만,

가끔은 아무 계획 없이 월미도에 와서 하루 종일 놀아도 재밌을 것 같다.

그럼 이제...

14코스 부둣길로 고고!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 결론 ✨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런데이)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런데이)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인천e지)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 (인천e지)

 

인천둘레길 13코스 월미도는 지금까지 걸었던 둘레길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다.

장봉도처럼 자연 속을 걷는 코스도 아니고, 산길만 계속 이어지는 코스도 아니다.

인천역에서 시작해서 월미도 관광지를 지나고, 바닷길을 걷다가 월미공원과 월미산을 거쳐 다시 내려오는 코스!

한마디로 말하면,

관광 + 역사 + 바다 + 공원 + 살짝 등산

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코스였다.

 

특히 좋았던 건 월미문화의거리와 월미공원의 분위기가 완전히 달랐다는 점.

월미문화의거리에서는 식당과 카페, 놀이공원 등이 있는 관광지의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조금 더 들어가 월미공원으로 올라가면 갑자기 조용하고 초록초록한 공원이 나온다.

그리고 월미산 전망대까지 올라가면 다시 바다와 인천 시내가 한눈에 들어온다.

한 코스 안에서 분위기가 계속 바뀌어서 지루하지 않았다.

 

또 월미도는 역사적인 장소도 많아서 그냥 걷기만 하는 것보다 주변 안내판이나 기념비를 같이 보면 더 재미있을 것 같다.

특히 인천상륙작전과 관련된 장소들을 지나면서 인천의 역사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의외로 기억에 남았던 건 248년 된 느티나무ㅋㅋㅋㅋ

100년 된 나무도 엄청 오래됐다고 생각했는데 248년 된 나무를 보니까 진짜 대단했다.

 

다음에 다시 온다면 이번에는 걷는 것보다 놀러 오는 느낌으로 여유롭게 와보고 싶다.

월미바다열차도 타보고,

전망대 카페에서 커피도 마시고,

월미문화의거리에서 밥도 먹고,

바다도 천천히 보고.

이번에는 다음 코스가 기다리고 있어서 빠르게 지나갔지만, 월미도 자체만 하루 코스로 잡아도 충분히 놀거리가 많아 보였다.

 

그리고 스탬프함은...

제발 위치 안내 좀 자세히 해주세요ㅋㅋㅋㅋ

스탬프 하나 찍겠다고 검색까지 해야 했다니!

그래도 어찌어찌 13코스 스탬프도 획득 완료.

13코스 월미도 클리어!

이번에도 날씨가 너무 좋아서 걷는 내내 기분이 좋았고,

이제 바로 이어서 14코스 부둣길로 출발한다.

다음 코스도 고고~~

 

📌 요약

  • 난이도 : ★★☆☆☆
  • 특징 : 도심형 둘레길. 관광지와 역사적인 장소, 바다, 공원을 한 번에 볼 수 있다.
  • 장점 :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 쉽고 주변에 볼거리와 먹거리가 많다. 걷다가 힘들면 카페나 식당에서 쉬어갈 수도 있고, 월미바다열차 같은 관광시설도 이용할 수 있어서 여행 코스로 활용하기 좋다.
  • 포인트 : 인천상륙작전 관련 기념비, 월미문화의거리, 월미테마파크, 월미공원의 오래된 나무들, 월미산 전망대의 360도 파노라마뷰! 그리고 마지막에는 스탬프까지 쾅!
  • 추천 : 등산보다는 걷고 구경하는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 특히 가족이나 아이들과 함께라면 월미바다열차, 놀이공원, 바다, 공원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 다만 주말에는 관광객이 많을 것 같으니 여유롭게 걷고 싶다면 평일 추천!
  • 한 줄 평 : 인천역에서 시작해서 바다 보고, 놀이공원 보고, 역사도 보고, 산도 살짝 타는 월미도 종합선물세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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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둘레길 코스, 스템프북 배포, 완주인증서 발급 안내 (☎ 032-710-2132) 인천둘레길은 인천의 녹지축과 생태환경을 체험하는 길입니다. 인천은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도로와 아파트, 자동차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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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둘레길 | 인천둘레길

13코스 : 월미도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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